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진홍아~
재미있다니 엄마가 여태 했던 걱정은 기우였구나..역시 우리 아들이야...어딜가든 뭣을하든 즐기면서하면 힘이 덜 들거든....장하다..진홍
여기있는 우리는 너가 있을때와 별반 차이는 없어
아빠는 여전히 매일 늦게 들어오고 계시고...엄마는 승렬이랑 밤에 하천 가서 얘기하며 스트레스 풀고, 승렬이는 가끔 혼이 나면서도  잘땐 꼭 엄마 손을 잡고 잠을 잔단다. 똑 같은 일상이지...아 참..디지털피아노는 이모집으로 가져갔어..진홍이가 그걸로 피아노 연습해서 좀 서운하겠지만... 괜찮지..귀여운 정민이가 그걸로 피아노치며 놀걸 생각해봐...
진홍아~
넌 친구들과 허물없이 지내는 사이가 되었겠구나..배려하고,조금만 참고, 단체생활이니 만큼 나를 좀 낮추어야만(?) 되는 것  알지.....엄마도 단체생활을 해보면 평소 느껴보지 못했던 새로운 즐거움이 있더구나...
날씨가 더워지고 있으니 건강에 유의하고, 밤에 잘땐 꼭 긴팔 옷 입고 자거라..행군땐 반바지 간편하게 입고...암튼 고생의 보람이 분명 있을꺼야...사랑한다..아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79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19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49
27351 일반 힘든 발걸음^*^ 윤종영 2009.07.29 316
» 일반 네번째...역시나 믿음직스런 진홍에게 임진홍 2009.07.29 183
27349 일반 다예 아자 아자 화이팅~~ 박 다예 2009.07.29 268
27348 일반 대단해요~~9대대강정우 강정우 2009.07.29 131
27347 일반 울 딸 힘내~~ 박 원위 2009.07.29 177
27346 일반 서울가는길의 1/3을 걸었구나 대단하다. 이용현 이용현 (11대대) 2009.07.29 296
27345 일반 그리움 김한결 2009.07.29 128
27344 일반 제혁아! 공부해 /방좀치워 /밥좀 많이 먹어... 박제혁 2009.07.29 415
27343 일반 형민이 홀로서기~ 1 임형민 2009.07.29 496
27342 일반 잘 잤니 울 딸? 박주언 2009.07.29 163
27341 일반 보고싶은 지원아~~~~ 1 유지원 2009.07.29 215
27340 일반 우리멋진조카,,,이형주가 자랑스럽구나,,, 이형주 2009.07.29 139
27339 일반 마지막날 까지 잘 걷고와 정재훈 2009.07.29 173
27338 일반 멋쟁이 아들 전동원!!! 전동원 2009.07.29 200
27337 일반 벌써 일주일이다. 박현규.승규 2009.07.29 138
27336 일반 옷은 언제 갈아 입을겨~~~ 김문석 2009.07.29 171
27335 일반 하늘만보면 네 얼굴이 떠오른다.재훈아~~~ 정재훈 2009.07.29 313
27334 일반 넌, 짱이야~~~~ 김정석 2009.07.29 250
27333 일반 보고 싶은 아들 이형주 2009.07.29 124
27332 일반 이정훈 힘들지만 잘하고 있지? 이정훈 2009.07.29 158
Board Pagination Prev 1 ... 759 760 761 762 763 764 765 766 767 768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