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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부터 우렁찬 매미소리와 더위가 기성을 부리고 있구나.
오늘은 또 얼마나 더우려고.....
우리아들 너무 더우면 너무 많이 힘들 텐데 어떻게 하지
평소에도 발바닥에 수포(물집)가 자주 생기는 편인데 물집은 잡히지
않았는지 걱정이 많이 많이 되는구나.
이번 주말까지는 이 무서운 더위가 계속 될 텐데 조금만 더 힘내자꾸나.
아들아 힘들고 아프겠지만 조금 아주 조금만 더 힘내어 우리 경북궁에서
꼭보자. 그리고 11대대 대원들에게도 지원이가 작은 힘이되어 기쁨도
슬픔도 함께누었으면좋겠구나.
힘들다고 동생들한테 짱정 불이지 말고 조금씩 양보하렴,
물이랑 비타민 잘 챙겨 먹어라.

지원이를 사랑 하는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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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11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7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74
8471 일반 참고 견뎌야 한다. 배수환/배윤환 2004.07.30 164
» 일반 물집 잡히지 않았니. 박지원 2004.07.30 229
8469 일반 오라버니 이시다 ㅡㅡ 조성진 2004.07.30 163
8468 일반 아들아,힘들지? 박상재 2004.07.30 131
8467 일반 절반의 행진 신승용 2004.07.30 137
8466 일반 잘지내지,민영 이민영 2004.07.30 149
8465 일반 우리집 밝은 "등대"인 아들아! 전 진 2004.07.30 148
8464 일반 내일을 위해 오늘을 이겨라... 김혁주 2004.07.30 187
8463 일반 멋진태건 윤태건 2004.07.30 143
8462 일반 벌써 반이 양희석 2004.07.30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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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60 일반 보고싶은 아들 주호 홧팅 최주호 2004.07.30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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