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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2003.08.11 13:20

휴...........

조회 수 181 댓글 0
진..........
목소리에 힘이없구나.
앞장서서 소리소리 높였니?
목소리가 많이 쉬었구나.
물놀이를 왜 못 했니?
옷이 젖었거나 버려졌다면
대장님께 떼를 써서 차안이나
숲속에서 버린 옷으로 바꿔입고
물놀일 했어야지 .(엄마 속이
타는구나)
아님 옷이 망가져서 버리거나
했니?
물놀이 많이 안해서 감기 걸리지
않은 것이 다행이지.
다음엔 옷아끼지 말고 엄마가 좀전에
알려 준 대로 해봐.
짧은 옷 입고 물놀이 하고 긴옷입고
잠자는 것은 무리 였을까?(해지기전
젖은 옷은 말렸어야지)
정확한 상황을 모르니 답답할뿐이야.
영진아 상황이 많이 어려울땐 대장님께
간절하고 솔직하게 마음을 털어나도
된다. 오늘은 밤이 더 길어 질것 같구나.
담에 또소식 전할께.
알려준 대로 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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