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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윤아, 어느새 반정도가 지나버렸네
벌써 8월이니 너를 볼날도 얼마남지 않았네
오늘은 엄마도 주일학교에서 아이들 데리고 과천서울랜드를 다녀왔단다
네가 있었으면 데리고 왔을텐데 하룻동안 조금 걸었다고 집에오니
무지 힘들더구나.
물집은 안잡혔는지, 다친데는 없는지?
탐험일지 사진에 니못습 아무리 찾아도 없고 19연대니 아직도 니 첫소식을
접하려면 기다려야 되는구나
잘하고 있지????
늠름해진 모습으로 경복궁에서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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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62212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54608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53581
14069 일반 래형이에게 강래형 2005.08.01 210
14068 일반 상재형아 힘내~! 별동대박상재 2005.08.01 183
14067 일반 씩씩한 우리 아들... 멋진김경호 2005.08.01 127
14066 일반 도우미 아들아 ! 남장준 2005.08.01 161
14065 일반 힘내라 용석아! 진용석 2005.08.01 172
14064 일반 상재야 많이 힘드니?? 별동대박상재 2005.08.01 148
» 일반 시작이 반이라더니.... 유한윤 2005.08.01 113
14062 일반 8일째날 많이 지쳐있을 아들 남진이에게 성남진 2005.08.01 474
14061 일반 엄마야.... 장 석경 2005.08.01 115
14060 일반 아 짜증 이나래 2005.08.01 169
14059 일반 성재현 우라차차 !! 성재현 2005.08.01 343
14058 일반 힘내라 기서 장기서 2005.08.01 145
14057 일반 밥~ 묵었겠네~ 윤현종 2005.08.01 197
14056 일반 어디 만큼 왔니? 윤여정,윤여찬 2005.08.01 185
14055 일반 무지무지사랑한다 성익아 김 성 익 2005.08.01 179
14054 일반 제9연대 18대대 서울 선린중학교 임강묵 화... 임강묵 2005.08.01 293
14053 일반 비 오는데 박나영 2005.08.01 120
14052 일반 8째날 힘들고 지쳐있을 아들 준호에게 성준호 2005.08.01 479
14051 일반 전화 목소리 무척 반가웠다 박병현 2005.08.01 168
14050 일반 아싸! 우리오빠는 진짜 싸나이 file 문희수 2005.08.01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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