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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께 내일쓴다고 했다가 잠이 오지 않을것 같아 짧게 쓰려고 잡았다.
오늘은 아침부터 매미가 울며 푹푹찌는 날씨를 예상하게 하더구나
오늘 많이 더웠지?
민호 짜증내진 않았는지?
옷은 작은치수로 바꿔주셨는지?
식사시간이 일정하지 않아 배고픔은 잘 참아낼지?
조균형은 만났는지? 귀는 안 아픈지?
오늘 경치는 어떠했는지?
옷을 빼놓고 가서 괜찮은지?
궁금하기만 하구나

잘 하고 있겠지?
민호가 없어서인지 아롱이 다롱이 메이 거위는 조용하다.네가 없는 줄 아나보다
한별아 도서관에서 성식이와 근원이를 만났는데 우리아들 보는것 같아 얼마나 반갑던지 평소보다 조금 더 큰 소리리로 인사를 나누었단다. 엄마가 이야기를 했더니 놀라워 하더구나 우리아들 검게 탄 너의모습을 보면 친구들이 다 놀라겠지? 대단하다고

내일 시험보고와서 다시쓰마
지금쯤 자고 있겠지? 양치질은 물론 하고 자겠지? 점심때도 잊지 말고
민호 텐트안을 휘젖고 다니는건 아닌지 모르겠다. 한별이는 민호와 같은 아이가 한명쯤은 있을텐데 불편해도 동생같이 이해하고 잘 자거라
쪼옥 쪽 우리 귀염둥이들 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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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07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2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71
13651 일반 개구쟁이 재우에게 정재우 2005.07.31 300
13650 일반 인범이형!!!! 황인범 2005.07.31 288
13649 일반 사랑하는 재희야 보고 싶다 정재희 2005.07.31 362
13648 일반 영진이에게 윤영진 2005.07.31 149
13647 일반 박현규~ 아들아! 박현규 2005.07.31 338
13646 일반 사진에서 건강한 얼굴을 보았단다 정현우 2005.07.31 265
13645 일반 필수야!! 잘햇어 H L 2 N W , H L 2 ... 정필수 DS2NWW 2005.07.31 392
13644 일반 자랑스러운 딸 황선하 2005.07.31 256
13643 일반 "씩씩하게 잘 해내고 있을~손대선" 손대선 2005.07.31 253
13642 일반 사랑하는 아들아... 이형구 2005.07.31 171
13641 일반 화이팅! 동수야 이동수 2005.07.31 303
13640 일반 넘 자랑스런 나의 아들아!!!아빠의 메아리 임경태 2005.07.31 190
13639 일반 우리의 기수 왕딸.투인아들에게 지수형 설웅 설완 2005.07.31 295
13638 일반 힘들지 않니? 석명곤 2005.07.31 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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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36 일반 형이다 심민섭 2005.07.31 137
13635 일반 사랑하는 나의 영자씨 ~ ♬ 조영빈 2005.07.31 404
» 일반 논산의 큰별,작은별 권한별,권민호 2005.07.31 287
13633 일반 한알아 오빠다!!!! 조 한알 2005.07.30 187
13632 일반 어이 박한울 2005.07.30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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