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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울 아들!
사진속의 모습이 점점 밝아져서 엄마는 너무 행복하다.
웃는 얼굴이 정말 멋있어.
삼겹살 잘굽고 설겆이도잘하는 우리아들
라면은 잘 끊여 먹었니?
혹시 !초코파이처럼...~!
눈이 많이 매웠겠다 . ㅎㅎㅎ
그 불에 고구마 구워 먹어도 맛있을텐데~~!쩝~!
사랑하는 우리아들아~!
엄마는 이제 걱정보다 기대감으로 하루 하루를 보낸다.
우리아들 엄마를 보면 무슨말을 제일 먼저할까?
어떤 모습으로 나타날까?
자신감이 가득찬 두눈이 정말 멌있을거야?
무슨말을 해줄까?
우리가족 경복궁에서 행복한 모습 으로 만나자~!
사랑합니다. 도련님!

ps;우리아들 멋있는 이불 준비해 두었다.
사나이가 덮을 멋있는 색으로..
기대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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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07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2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71
11491 일반 라면이 꿀맛! 신우석 2005.01.13 178
11490 일반 상우는 할수있다 이상우 2005.01.13 223
11489 일반 오늘도 저물고.... 박한길 2005.01.13 162
11488 일반 대단한 윤영이 정윤영 2005.01.13 287
11487 일반 많이 힘들지? 박한울, 박한길 2005.01.13 198
11486 일반 오빠야 이정훈 2005.01.13 177
11485 일반 내일 고생 좀 하겠는데! ㅎㅎㅎ 박한울 2005.01.13 217
11484 일반 형 기보야 ^^ 김기대 2005.01.13 152
11483 일반 신기야! 신기는 준호, 성호의 거울이며 우상... 정신기 2005.01.13 266
11482 일반 힘내자 신동훈 2005.01.13 259
» 일반 사랑하는울~아들 박남준 2005.01.13 198
11480 일반 아빠는....... 김 성 수 2005.01.13 124
11479 일반 민수야ㅋㅋㅋ 김민수 2005.01.13 152
11478 일반 민수^^^^^^^^^^^^^^ 김민수 2005.01.13 169
11477 일반 열한살 장군 이시형!! 이시형 2005.01.13 374
11476 일반 서울을 향해 달려 오는 모습이 눈에 선하군---- 정신기 2005.01.13 148
11475 일반 승호 성범이 에게 이승호 2005.01.13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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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73 일반 이슬그라시아!! 이슬 2005.01.13 169
11472 일반 원진이 얼굴이 크게 나왔다. 서원진 2005.01.13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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