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오늘도 하늘은 뜨거운 햇빛으로 가득하니
더위를 몹시 못참는 병욱이에게는 연일 최악이겠네.
최악의 끝이 어디까지인지 체험해보는 기록을 깨보려므나.
오늘은 연중 가장덥다고 하는 중복이란다
병욱이가 집에 있더라면 오늘은 가족끼리 삼계탕을 먹을수도
있었는데,
병욱이를 위해서 차후로 미루기로 했거든.
이편지를 받을 때쯤이면 병욱이의 행군이 반 이상 진행되었겠지.
땀띠도 많이나 있을거고 사타구니살이 유난히 많은
병욱이인데 부대껴서 꽤나 아플거야.
하나 하나 치료하면서 극복하면서 ,,,,
진짜 힘이 들땐 엄마 아빠 얼굴을 떠올려보렴.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11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7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74
8511 일반 보고 싶은 성재야 19대대 조성재 2004.07.30 251
» 일반 엄마다! 병욱아... 강병욱 2004.07.30 152
8509 일반 다시 시작된 하루 강경모 2004.07.30 181
8508 일반 진주--산청 김다혜 2004.07.30 278
8507 일반 오늘이 8일째, 이름값하는 중복이다. 김 강인 2004.07.30 195
8506 일반 글 좀 잘써라... 임정현 임태현 2004.07.30 220
8505 일반 멋진 아들 화이팅!!! 장석경 2004.07.30 153
8504 일반 우리집 맏딸 힘내라 윤지영 2004.07.30 147
8503 일반 힘내라 힘!! 김희종 2004.07.30 187
8502 일반 잘 하고 있니? 박평규 2004.07.30 177
8501 일반 우리아들! 이강석 2004.07.30 139
8500 일반 씩씩한 아들, 황동욱 황동욱 ^^* 2004.07.30 346
8499 일반 good-looking희종★ 김희종 2004.07.30 144
8498 일반 마음이 더많이 큰것 같아 조이현 2004.07.30 221
8497 일반 보고 싶은 여규 박여규 2004.07.30 271
8496 일반 한결이 언니!!ㅋ 한결아! 엄마다 2004.07.30 218
8495 일반 우리집의 보물 흥필아?? 김흥필 2004.07.30 170
8494 일반 홍아 아침밥은 벌써 먹었니? 김홍 2004.07.30 253
8493 일반 **한 걸음...성큼성큼** 김도완.김주완 2004.07.30 172
8492 일반 아들~~ 잘 하고 있겠지? 이도영 2004.07.30 150
Board Pagination Prev 1 ... 1701 1702 1703 1704 1705 1706 1707 1708 1709 1710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