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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아 엄마야
엄마가 재민이에게 편지를 써본게 언제인지 모르게구나
재민이는 엄마를 무섭게만, 아니면 야속하게 느끼면 생활했는지도 모르겠구나
그러나, 재민아 엄마는 재민이가 유약하고 우유부단한것 보다 좀더 강하고
자기주장이 뚜렷한 청년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너에게는 모질게 교육시켜는지 모르겠구나
재민아 이세상에 하나뿐인 우리아들 재민아 엄마는 너를 너무너무 사랑한단다.
오늘 하루도 엄청 힘들었을 것이다.
평소에 운동을 전혀하지않다가 하루에 수십키로씩 걸으면 땀도 많이나고 안아픈
곳이 없겠지------------
엄마는 재민이가 잘이겨내리라 확신한다
힘들고 포기하고 싶을때 우리가족 하나하나 생각하면 순간순간을 이겨내면
전진해 나가거라
엄마, 아빠, 지연이의 기를 모두 모아서 너에게 품어주마
자! 받아라------ 기운이 부쩍부쩍 나지
재민이가 열심히 하니까 가게도 손님이 왁자지걸 ---- 엄청많내
우리아들 재민아 엄마는 진심으로 우리아들을 사랑합니다.
회이팅 화이팅 하고요 !!!!!!!!!!!!!!!!!!!!!!!!!!!!!!!!!!!!!!
안녕
또편지 올릴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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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62212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54608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53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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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4 일반 사랑하는 우리아들 평규야!!! 박평규 2004.07.26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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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0 일반 멋진상목 최상목 2004.07.26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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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97 일반 멋진태건 태건엄마 2004.07.26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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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94 일반 김영준 화이팅!! 김영준 2004.07.26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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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91 일반 한라산 완주 축하한다. 김종혁 2004.07.26 165
7490 일반 혜정이 목소리 언제쯤 들을려나 신혜정 2004.07.26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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