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부모님께  

Dear Mom

by 필립화이트 posted Jul 27, 2003
I am preparing to raft.
It will be fun
I am haring a hard time walking to 평창.
I am fine but, me feetach a lot.
I will see you, on Tuesday,
I would like to eat at Lotteria and eat a 불갈비 burger. Thank you!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531 벌써 집 떠난 지 4일째가 되네요 2003.07.27 589
530 전 잘 지내고 있어요 2003.07.27 681
529 부모님 저 제현이에요 2003.07.27 623
528 안녕하세요 부모님 2003.07.27 597
527 엄마 아빠 저 혜정이예요 2003.07.27 618
» Dear Mom 2003.07.27 638
525 저 승환이예요 2003.07.27 627
524 To 엄마 아빠 2003.07.27 586
523 잘 지내고 계시죠? 2003.07.27 806
522 사랑해요.. 2003.07.27 579
521 민준이가 부모님께 쓰는글 2003.07.27 674
520 우리 엄마, 아빠만 보세욧! 2003.07.27 634
519 현호가.. 2003.07.26 696
518 인선이가 평창에서 2003.07.26 634
517 부모님께.. 2003.07.26 678
516 세권이가 2003.07.26 633
515 꼭 완주해서 건강한 모습으로 찾아갈께요 2003.07.26 631
514 벌써 시청에서 출발한지가 3일이 됐어요 2003.07.26 637
513 저 민호에요ㅎㅎ 2003.07.26 676
512 저 성체예요 2003.07.26 792
Board Pagination Prev 1 ...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 89 Next
/ 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