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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혜진이 보람 엄마예요
어젯 밤은 계속 잠을 못 이뤘습니다
두아이를 멀리 보낸게 처음이라
계속 걱정이 되더라구요
괜한 걱정이다 그러면서도 배멀미를 하는건아닌가
혹시 작은애 보람이는 다리 아프다 울어서
큰애 혜진이까지 힘들게 하는건 아닌지
걱정이였는데
오늘 올려주신 사진에 두아이의
웃는 모습이 보여 안심이 되었습니다
4박5일동안 잘있다 오리라 믿기지만
그래도 안전에 유의 하시길 부탁드림니다
그리구 우리아이들은 몇연대인지 이름은없네요
전화 사서함으로 아이들목소리는언제 들을수 있는지?
엄마 목소리를 아이들에게 남길순없는지 궁금해요
낼도 좋은 하루되길빕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