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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스럽지?
아들? 옛말에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고 했단다...
너무 일찍 고생을 하는건 아닌가 아빠는 걱정이 되긴 했지만...꿋꿋하게 잘 이행하는 너의 모습을 보면서 작은 안도가 느껴진다...

운동을 많이 하면 체력 및 몸이 좋아지고...
공부를 많이 하면 머리가 좋아지고...등등
뭐든지 너의 나이때는 많이 하는게 좋단다...ㅎ 게임은 조금만 ...ㅋ

아들? 그 어려운 국토횡단을 마치면 넌 무슨일이든지 국토횡단 보다 어려운 일은 없을것이니까 지금 경험의 느낌을 계속 마음속에 가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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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7651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70282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9223
33690 국토 종단 힘내라 아들아!!! 박현민 2011.07.29 268
33689 국토 종단 딸. 아들 무지 덥지..... ㅡㅡ;; 김영선.영진 2011.07.29 213
33688 국토 종단 용감한 보경에게.. 김보경 2011.07.29 239
33687 국토 횡단 NO 1 요니야!! (5) 정용휘 2011.07.29 237
33686 유럽문화탐사 오늘도 출석!꽝꽝꽝(12) 김민지 2011.07.29 227
33685 국토 종단 완주 그날까지 힘내라 우리아들 양성현 2011.07.29 182
33684 국토 종단 12일째 김민준 2011.07.29 239
33683 유럽문화탐사 떨리던 대현이의 목소리 채대현 2011.07.29 421
» 국토 횡단 아들 얼굴이 좀 많이 탓구나...ㅎ 박선기 2011.07.29 198
33681 국토 종단 사랑하는 내딸! 이가원~ 힘들지? 이가원 2011.07.29 242
33680 국토 횡단 진호에게 정진호 2011.07.29 209
33679 국토 종단 은지에게 보내는 3번째 편지 추은지 2011.07.29 492
33678 국토 종단 엄마 맘이 짠~ 혀다.... 조동현 2011.07.29 322
33677 국토 횡단 사랑하는 가족 최승호 2011.07.29 238
33676 국토 종단 사랑하는 아들 상근에게 한상근 2011.07.29 242
33675 국토 종단 소중한 소음 태윤,향 2011.07.29 175
33674 국토 종단 엄마가 울보가되었구나. 아들아. 8일 남은날 안일주 2011.07.29 264
33673 국토 횡단 휴!! 표정을 보니 맘이 편하네 김진태 2011.07.29 269
33672 국토 종단 대견하고 멋진 신건에게~~~~~~~ 신건 2011.07.29 212
33671 국토 종단 힘내라! 남도현 2011.07.29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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