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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라면 먹기 미션! 마루에 둘러 앉아 라면 익기를 기다리고
있구나. 해주 사진이 크게 나와 정말 기뻤단다.
오늘 편지 받았다. 무척 걷기가 힘들어지는 모양이구나.
그래..날씨가 예년보다 훨 더운 것 같다.
그냥 더운게 아니라 숨이 헉헉 차오르게 덥구나.
또 오늘은 갑자기 돌풍이 불어 모두 다 날려가 버릴듯이 심하게
바람이 분다. 사무실 무거운 문이 저절로 열리고 닫기고 하는구나.
그기도 날씨가 안 좋으면 걱정이구나. 실내에서 잘 수 있으면 좋을텐데..
오늘 유진이, 준혁이 왕고모 오셨다. 유란이 누나는 안오고..
오빠는 일요일이라 오랜만에 휴식이라고 좋아한다.
며칠간 공부하느라 고생했거든..
아빠는 내일부터 창원에 일하러 가신다고 준비중이시다.
우리 해주! 이제 일주일도 지나가고 반에 접어드는구나.
힘들어도 마지막까지 잘 해나가리라 믿는다.
우리 해주는 강하니까. 힘내! 사랑해..-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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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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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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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09 일반 형아 목소리 들었다~~~ 1 김민준 2007.07.29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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