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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니?  힘들지만 잘 지내고 있겠지?
다빈이는 이방 저방 다니면서 오빠들 찾아요.
부르기도 하고.
오빠들이 없어서 이상한가 잘 웃지도 않네.
그래도 아기라서 금방 잊어버리고
밥 잘 먹고, 잘 자고, 잘 놀아.
오빠들도 힘든것 잊어버리고 재미있게 지내.
어제 꿈에서 너희들을 보았는데 정말 씩씩하고 밝아서
'역시 우리 아들들'이다 생각했단다.
언제 어디서나 잘 하리라 엄마는 믿어.
상하, 병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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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7756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70411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9350
20770 일반 이 세상에 딱 하나뿐인 내 아들 준성아!!! 권준성 2007.07.24 291
20769 일반 힘내라! 성재 권성재 2007.07.24 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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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다빈이가 오빠 보고싶데. 이상하,이병하 2007.07.24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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