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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4 10:36

쫑,.. 엄마야

조회 수 363 댓글 0
쫑.. 잘잤니?
오랜시간 배를 탔을 터인데 멀미는 안했는지? 궁금하단다.
어제 저녁 뉴스에 수요일까지 비가 온다는 소식에 가슴이 철렁했단다.
여기는 밤새 비가 내리고 지금도 비가 오고 있단다.
독도는 기상상태때문에 보기 어려울 지도 모르겠구나. 안타깝다.
하지만 목요일이면 장마가 그친다고 하니 앞으로 행군하는 데는 큰 어려움이 없을 듯 싶어 다행이다.

어제는 정말 한가했단다.
여태까지 학교끝나면 쫑보러 '땡'하면 집에 갔었는데 이쁜 니가 집에 없다는 생각에 학교에서 한가하게 노닥거리다가 집에 갔단다.
아빠도 늦게 오셔서 엄마 혼자 뒹굴뒹굴 구르다가 쫑 생각에 인터넷으로 이곳 저곳 돌아보기도 하고 .. 니 책상 정리도 하구..
근데 왜이리 시간이 안가는지..
앞으로 2주간이 넘 멀게 느껴지는 구나..
그래도 씩씩하게 지낼 울 아들 생각하고 엄마도 씩씩하게 생활하려고 한단다. 그럼 낼 또 보자.. 안녕..
오늘 하루도 힘차게!!! 화이팅!!

p.s. 어제 커피프린스 1호점을 혼자 보는데 넘 웃기더라. 쫑하고 같이 봤더라면 좋았을 텐데... 아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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