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지냈니. 전화가 되었는지 없다. 전화 계속 기다렸는데. 진영이는 어떠니. 항상 친구들과 대장님 근처에 있도록 해라. 날씨가 추운 같아  염려스럽다. 진영이는 김대장님께 따뜻한 코코아라도 사드렸니? 식사 준비 할때 대장님도 도와 드리고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라. 가는데 마다 기록도 하고 있지? 항상 책임감있게 행동 하리라 믿는다. 사랑한다 그리고 많이 보고 싶다.                 

                                    엄마가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96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33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61
19731 일반 보고싶은 선균이에게 문선균 2006.08.20 296
19730 일반 사랑하는 아들 성민에게.... 정성민 2006.08.20 178
19729 일반 !!!! 황윤선 2006.08.20 395
19728 일반 박성준 박성준 2006.08.20 184
19727 일반 박성준 2006.08.20 439
19726 일반 기다리던 너의 목소리를 듣고... 이지연 2006.08.20 294
19725 일반 사랑스럽고 멋진 우리 아들 원민이 이원민 2006.08.20 371
19724 일반 이원민 2006.08.20 175
19723 일반 멋진 목소리를 들려준 시경아! 성시경 2006.08.20 232
19722 일반 어제 미안! 이정민 2006.08.20 263
19721 일반 사랑하는 아들아! 환웅이엄마 2006.08.20 199
19720 일반 돌아올 준비하는 딸에게 박주희 2006.08.20 308
» 일반 태영아, 진영아 이태영 이진영 2006.08.20 180
19718 일반 보고픈 우리 강아지들... 박유진,박송준 2006.08.20 200
19717 일반 보고픈 우리 용용공주들!!!!! 용용자매맘 2006.08.20 313
19716 일반 행복한 오늘!!/대장님! 감사합니다. 휘주, 인원 2006.08.19 1064
19715 일반 방환웅 봐라~ 방환웅 2006.08.19 189
19714 일반 환웅이 오빠 방환웅 2006.08.19 226
19713 일반 만날날을 기다리며... 전다빈 2006.08.19 176
19712 일반 칠포바다 계백,관창이 부모,평 2006.08.19 281
Board Pagination Prev 1 ... 1140 1141 1142 1143 1144 1145 1146 1147 1148 1149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