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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딸!

이곳은 무척이나 덥단다.
로마도 한국과 비슷한 날씨라 더울끼라.
본부에서 보내는 소식으로 우리딸 잘하고 있다는거 알고 있지요.
이제 음식 가려먹는 버릇은 좀 나아 졌겠지요?!
열심히 먹고 다니거라 ~~잉~~

엄마말대로 베네치아 볼 만 하지?
성마르코 성당에 들어가 기도 좀 했겄지요 ~~~잉 
                              img52.gif
로마는 정말 볼 만 할거다

사랑한다 그리고 보고싶구나.

힘내고요 ``` 아자 아자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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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07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1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69
16171 일반 ???? 황유선 2005.08.16 254
16170 일반 제발, 재홍아 김재홍 2005.08.16 150
16169 일반 사막을 누비며 유우종 2005.08.16 128
16168 일반 너무너무 보고싶은 울 혁쓰~ 양준혁 2005.08.16 192
16167 일반 아~~~참 잊은 게 있네 임성호 2005.08.16 175
16166 일반 2번째 보내는 엄마의 맘 임성호 2005.08.16 192
16165 일반 어째 소식이 없어? 김태영 2005.08.16 206
16164 일반 사랑하는 아들 종화에게 문 종화 2005.08.16 221
16163 일반 오늘도 어김없이 편지를 쓴다,, 김태영 2005.08.16 176
16162 일반 형아 이거 봐 나 동하야 게임 깔았어~~~ 백규하 2005.08.16 253
16161 일반 나 동하야 백규하 2005.08.16 170
» 일반 더운 날씨구나! 김하형 2005.08.16 154
16159 일반 보고싶고 궁금한 엄마아들에게 지장엽 2005.08.16 163
16158 일반 아들! 너의 소식이 궁금하다 정래윤 2005.08.16 294
16157 일반 *자!오늘도 파~란 날이 새었다!* 김도완.김주완 2005.08.16 360
16156 일반 좋은 여행되거라 이상현 2005.08.16 222
16155 일반 힘들당 ㅠ.ㅠ 손준영 2005.08.16 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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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52 일반 아들아! 김태영 2005.08.16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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