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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은 평규에게~~~~
아들아! 오늘 너의 편지를 보았다.어젠 너의 음성도...
이제는 정말 조금 남았구나. 오늘밤만 지나면 우리 아들과 같이 행군했던 아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겠구나. 이번에도 서울 경복궁앞의 도로를 막고 대로를 횡단해서 올까 ? 작년의 모습이 생생히 기억이 나는구나.
정말~~ 고생했다. 엄마가 얼음물 가져갈게. 옆에서 여규가 무슨 얼음물이냐고 한소리 하고 있다. 조금있다 여규는 영어마을 들어가야하는데 형오는것 못봐서 섭섭하다고 하네.
아들아!!!
지금 또 아침부터 비가온다. 걷는데는 지장이 없을 것 같지만 ...
오늘로서 마지막, 마무리 잘 하고 우리 내일 만나자.
사랑한다.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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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07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1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69
15651 일반 내일 오ㅃr만난다... file 조대중 2005.08.08 149
15650 일반 멋진 우리두딸 서유현,도현 2005.08.08 135
15649 일반 사랑하는 동욱아, 멋진 별동대,황동욱 2005.08.08 136
15648 일반 승우야 빨리와 한승우 2005.08.08 157
15647 일반 상재형봐!!!!!!!!!!!!!!!!!!!!!!!!!!!!!!!!!... 별동대박상재 2005.08.08 140
15646 일반 ~~너 있는 곳까지 불러본다~~~ 박 광 진 2005.08.08 235
15645 일반 기쁨의 아들에게(8) 꿈은 이루어진다. 최현민 2005.08.08 247
15644 일반 지금 해운대에는 한승우 2005.08.08 146
15643 일반 상재야 하루만........... 별동대박상재 2005.08.08 146
15642 일반 수환아!수민아! 이제 내일 이구나... 박달초 김수환/수민 2005.08.08 255
15641 일반 탐험 열나흘째, 하루 남았구나. 홍석 최홍석 2005.08.08 170
15640 일반 화이팅 조홍영 조홍영 2005.08.08 189
15639 일반 탐험 열사흘째, 보고 싶은 홍석아! 최홍석 2005.08.08 250
15638 일반 형, 내일 만나자 박 광 진 2005.08.08 301
15637 일반 앗싸 !맛있는 아이스께끼 차다형(21대대) 2005.08.08 293
» 일반 고생했다. 박평규(별동대) 2005.08.08 224
15635 일반 최선을 다한 아들아 네가 영웅이다 박재빈 2005.08.08 227
15634 일반 대한의 딸 에누리 별동대 김누리 2005.08.08 174
15633 일반 울 아들 딸들... 대~한민국!! 짝짝! 짝짝짝~!! 김도우 김주환 2005.08.08 220
15632 일반 이제 하루남았다,아지아자 별동대 박상재 2005.08.08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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