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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열심히 걷고 있을 우리 아들 딸을 생각하며 엄마도 열심히 살았다.
진빵 두개에 행복을 맛 보았다면 앞으로 많은 행복이 너희들을 기다릴것아다.
어떨결에 집을 떠났지만 하루 하루가 힘든 날들이지.
엄마가 너희들이 소중한 것을 다시 느끼듯이 너희들 역시 많은 생각과
느낌이 교차할 것이다.
보고픈 마음에 또 다시 사진을 보았다.
먹고 싶은 것도 많지. 힘 내서 열심히 경복궁을 향해서 오렴
엄마가 그리로 나가마 거기서 만나자. 자랑스런 아들 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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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07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1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69
14951 일반 사랑하는 아들에게 전성업 2005.08.04 150
14950 일반 여기는부산~ 이나래 2005.08.04 240
14949 일반 멋진 아들 한도규 2005.08.04 145
14948 일반 사랑하는 여진아.... 김여진 2005.08.04 201
14947 일반 미운 햇살 이상아,상구 2005.08.04 258
14946 일반 보고픈 재희 정재희 2005.08.04 249
14945 일반 민호야 아롱이 보고 힘내 권한별,권민호 2005.08.04 236
14944 일반 찐빵 맛이 어땠어? 구한별 2005.08.04 260
14943 일반 ㅋㅋ 기쁜소식ㅋㅋ 현진식 2005.08.04 215
14942 일반 땀띠야! 물렀거라 권한별,권민호 2005.08.04 200
14941 일반 현철이오빠 힘내 file 김현철 2005.08.04 169
14940 일반 영민이 형아!!! 김영민 2005.08.04 228
14939 일반 오빠 화이팅!!! 오세을 2005.08.04 198
14938 일반 헬로우~ ㅋㅋㅋ 유준재 2005.08.04 244
» 일반 오늘은 정말 덥구나!!!! 조균,조혜원 2005.08.04 148
14936 일반 얼마 안남았다- 한 웅희 2005.08.04 150
14935 일반 롯데월드냐, 국토횡단이냐? 유준재 2005.08.04 184
14934 일반 오빠 드뎌 보냈네? 진용석 2005.08.04 227
14933 일반 사랑하는 진태야 손진태 2005.08.04 221
14932 일반 우세련- 열심히 하고 있지?ㅋ 우세련 2005.08.04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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