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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깍 문여는 소리에 잠이 깨어 시계를 보니 밤 1시를 넘기고 있다.
선잠이 깨어 딱 짜증나기 좋은 시간.
혹시나 눈을 비비며 컴퓨터를 켜 본다.

혹시나...역시나다.

일부러 대대별로 몇팀 사진을 올렸는데도 아들 얼굴은 보이지 않는다.

아들, 잘 지내는 거지?

아들이 꿋굿하게 잘 지내고 있는, 환하게 웃는 얼굴 한번 봤으면 별 걱정이 되지 않으련만.

참 오늘 엽서 받았다.
엽서는 글씨가 왜 그리 성의가 없냐? 바닥이 고르지 않아서 그렇다고는 하지만.
더 걱정이 된다.

아들, 힘내라. 사랑한다. 화이팅!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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