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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 아직도 어리고 순진하구나 너의글을 읽고 너무 반갑고 그리웠다. 아니 그렇게 물이 먹고 싶어 어떻하니? 점심때 많이좀 먹지 물통이 작았니? 몸은 괞찬니? 엄마가 월요일에 꼭 나가마 잘 생긴 아들 보러! 찬 물도 가져갈께. 너의 글을 너무 기다렸다. 아는 친구들과 어쩜 다 떨어졌니? 이제 안심이다.잘 지내라.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07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2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71
13671 일반 사랑하는 지윤아 별동대전지윤 2005.07.31 287
13670 일반 7일차 이웃으로 향하는 딸에게 송 란 2005.07.31 149
13669 일반 소영이가 아빠 기다렸나보다! 최소영 2005.07.31 250
13668 일반 안녕 상빈 상록 박상빈 박상록 2005.07.31 159
13667 일반 안녕,아들! 정재욱 2005.07.31 169
13666 일반 자꾸만 보고 싶은딸아~~ 조한알 2005.07.31 160
13665 일반 현철이 피곤하겠다... 김현철 2005.07.31 295
13664 일반 민열아, 할 만 하니? 박민열 2005.07.31 167
13663 일반 독수리 권법으로... ★전주찬★ 2005.07.31 325
13662 일반 아우! 원도 목소리도 짱. 정원도 2005.07.31 243
13661 일반 13연대 26대대 대장님 사진 않찍습니까??ㅎㅎㅎ 김현철 2005.07.31 382
13660 일반 "드디어 보았다~" "내아들" 손대선 2005.07.31 266
13659 일반 사진 속에 졸린 모습... 박은원,예원 2005.07.31 385
13658 일반 들꽃은 많이 보았니? 김지혜 2005.07.31 198
13657 일반 빽 화이팅! 백창준 2005.07.31 177
13656 일반 딸 가현님 보시게나 박가현 2005.07.31 217
13655 일반 사랑하는 창준아. 백창준 2005.07.31 156
13654 일반 19대대 백종호 보아라!!! 백종호 2005.07.31 301
» 일반 물을 그리워하는 아들에게 강구현 2005.07.31 153
13652 일반 지금도 횡단을 하고 있니?.......... 임경태 2005.07.31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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