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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병준
병준아 잘 하고 있는 네가 자랑스럽구나
엄마는 네가 이험한 국토횡단을 잘 해 내리라 믿었다.
소중한 체험을 하면서 네가 살아가는데 커다란 밑거름이 될꺼야
아직 어려보이기만 했는데 네가 해 나가는 걸 보면서 네가 뿌듯함을 느끼고 자긍심을 느끼고 미래에 큰뜻을 품을 아들 로 자라가겠지.
병준아 아픈만큼 큰다고,겪은 만큼 세상을 안다고, 네가 품을 세상 크고도 넓지. 이넓은 세상에서 큰꿈을 꾸며 마음껏 헤엄치는 병준이가 되어라.
사랑하는 병준아.
편하고 쉬운 길만을 택할수도 있지만 네 마음이 크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단다.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부쩍자란 우리아들 얼굴 빨리 보고 싶구나.
사랑한다 그리고 잘 해내서 고맙다.
빨리 얼굴을 보고 싶구나.
우리아들 가슴에 품어 보고싶다.
사랑한다 병준아,
마지막까지 화이팅!!
병준이를 무척 보고싶은 엄마가.......8월5일에


윤태건: 병준이 화이팅!!! 태건엄마. -[08/05-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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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09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3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72
9991 일반 자랑스러운 현우야!!!! file 김현우 2004.08.05 247
9990 일반 조금만 더 임동혁 2004.08.05 165
9989 일반 박선렬 화이팅!~ 1 박선열 2004.08.05 279
9988 일반 진상아... 정진상 2004.08.05 190
9987 일반 14일만의 교향곡 최진원 2004.08.05 163
9986 일반 장하다, 솜솜솜 임섬이 2004.08.05 180
9985 일반 이제 며칠 안 남았구나. 박평규,여규 2004.08.05 147
9984 일반 달 바라기 서효덕 2004.08.05 206
9983 일반 만남을 위하여 임동혁 임솜이 2004.08.05 152
9982 일반 마지막까지 힘내 아들아! 이송영 2004.08.05 186
9981 일반 조금만 더 힘내자! 정민기 2004.08.05 182
9980 일반 3일 남은 국토순례,,;; 김홍범 2004.08.05 135
» 일반 해낼줄 알았지! 민병준 2004.08.05 155
9978 일반 보고싶다 상욱아 노상욱 2004.08.05 270
9977 일반 소나기 한번 시원타 !!!! 박한길 2004.08.05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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