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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들아
너희들의 편지를 받아보고 마음이 울적했단다.
괜한 고생을 시키는게 아닌가, 하는생각이 드는구나.
젊어고생은 사서도한다는데 그말이 맞는것 같구나.
허나,
지금의 이런 좋은경험이 나중의 너희가 살아가는 데 큰 살림이 될 것이다. 이제와서 힘들다고 포기하면 지금까지의 쌓아온 너희들의 이미지가 퇴색 되는게
아닐까.(아빠의 괜한 기우ㅎㅎㅎ)
아픈 만큼 성숙해 지는거란다, 아픈건 잠시 나으면 깨끗해 지는거 아니겠는가
세상에는 쉬운일이 없단다. 힘들때 잘이겨내면 만사가 순탄하단다.
얼마남지 않았구나 검게그을른 너희들의 모습을 볼날이------
더운 날씨에 더위 먹지말고 항상즐기는 기분으로 전진 또 전진
-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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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09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3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72
9951 일반 보물보다 더 귀한 ... 이지우,이지훈 2004.08.05 179
9950 일반 길아~~~~~! 박한길 2004.08.05 191
9949 일반 오빠 나야^-^;; 정 민연 2004.08.05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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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47 일반 성진아 고생 많겠다.... 조성진 2004.08.05 224
9946 일반 자랑스런 아들을 기다리며 홍사준 2004.08.05 162
9945 일반 카운트다운-3 김강인 2004.08.05 155
9944 일반 무지개 길 윤태건 2004.08.05 186
9943 일반 끝까지 진배야 김진배 2004.08.05 195
9942 일반 수환,윤환 보아라 배수환/배윤환 2004.08.05 190
9941 일반 우리아들!! 이강석 2004.08.05 132
9940 일반 엽서가 안오네 유한철엄마 2004.08.05 146
» 일반 아픈 만큼 성숙해지고 김도완,김주완 2004.08.05 317
9938 일반 Re..여행 아닌 탐험입니다요~ 시원한 바람 2004.08.05 160
9937 일반 금쪽같은 내새끼 전준호 2004.08.05 277
9936 일반 짧고도 긴 엽서 한장! 장석경 2004.08.05 180
9935 일반 사랑하는 아들 지훈아 이지우,이지훈 2004.08.05 149
9934 일반 사랑하는 지우야 이지우,이지훈 2004.08.05 170
9933 일반 항상 믿음직스러운 우리 아이들에게 이지우,이지훈 2004.08.05 140
9932 일반 엽서 잘 받아 보았다.. 백경연 2004.08.05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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