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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28 09:05

마술맨,Canse3

조회 수 186 댓글 0
왠 마술맨?????

너의 몸과 마음을 마음대로 조정하라는 의미로, 이제부터는 시리즈로

나갈거다. 그-리-고 힘이 들때, 위대한 자연을 생각하고

온 몸에 힘을 빼고 긴 호흡을 해보아라.

무척이나 덥구나. 오늘은 수요일- 새벽에 수영을 가는데, 그 시간에도

바람한 점 없었단다. 무척이나 힘든 날이라 생각된다.

너희들이 움직이는 곳마다 사진을 찍어 컴에 올려주셔서 잘 보고 있다.

그 많은 친구들 중에서 너의 얼굴을 찾느라 속이 다 타지만...

오늘부터는 열심히 너를 찾지 않고, 많은 아이들중 제일 씩씩하고

밝게 웃고 있는 아이가 세환이련이-- 나의 씩씩한 아들이려니..하련다.

아빠, 엄마는 요즘 시간이 빨리빨리 지나가 세환이가 건강한 모습으로

우리 앞에 짠-- 하고 나타나길 바라기 위해, 일부러 더 열심히 일하고

더 바쁘게 살아가고 있단다.

주환이도 집에 있는 시간이 별로 없다. 나름대로 바쁘게 이곳저곳을 다니고

있다. 참참참!!! 주환이 꿈이 바뀌었다. 뭔지 궁금하지?

글쎄- 수영선수가 되고 싶다네? 수영장에 데려다 달라고 난리다.

수영다닐 시간니 10일밖에 안남아서 새벽에 엄마가 데리고 다닐예정!

우리가족 모두 열심히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지?

세환이도 하루하루 보람있는 날이 되길... 사랑하는 아들에게,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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