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사랑하는다훈아 .

많이 힘들지 ?

이제 하루가 지나가는데...

어떻하니 , , ,

가족들 모두가 널 많이 보고싶어해,,

엄마도 어제 오늘 울고...

걱정도 되게 많이하고 ,,

아빠도 서울에 오진않으셨지만..

니가 보고싶다고하시더라..

너 가는거 보면 더 보고싶을까봐 그러셨나봐...

힘들지 ? 발바닥도 아플거고,,,

짐도 무겁고,,,

안그래도 더위를 너무 타는니가 너무 걱정스러운데,,

왠지 같이 가주지 못해서 미안해 , 누나가,,

정말.. 매일 짜증만부리고,,화만내던누나가,,,

너무웃기지 ? 니가 없으니깐 이런다 ..

힘들어도 잘 참고 ,, 친구도 많이 사귀어서,

즐겁게 ,.. 힘들지만 .. 웃으면서..

말처럼 쉽지 않을꺼라는거 아는데도 ,,

더운날씨에 고생이 많지만 ,,

집에서 응원해주는 가족들이 있으니깐 !

힘내 ! ! 다훈이 화이팅 !

지금은 힘들지만...

나중에는 추억이될꺼야...

힘내고,... 또 쓸게 ^ ^

건강하게 돌아와라.

자랑스러운 동생아 ! ! 누나가 기다릴께 ,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62208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54605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53578
7369 일반 ...형아에게 이원민 2004.07.24 140
7368 일반 ㅋㅋㅋ 쓴지 얼마안되 또 쓰네^^ 최주호 2004.07.24 217
7367 일반 멋쟁이 아들 화이팅 이원민 2004.07.24 135
7366 일반 멋진 최주호!!^^* 최주호 2004.07.24 165
7365 일반 하루가 지났구나! 이송영 2004.07.24 153
7364 일반 사랑하는아들에게 김종혁 2004.07.24 164
7363 일반 멋쟁이 홍사준 2004.07.24 147
» 일반 사랑하는다훈이에게 김다훈 2004.07.24 146
7361 일반 사랑하는 수환아.. 이수환 2004.07.24 156
7360 일반 자랑스런 아들 상재에게 박상재 2004.07.24 195
7359 일반 수환이 오빠야^^ 이수환 2004.07.24 154
7358 일반 오빠 미안!! 이경목 2004.07.24 252
7357 일반 자랑스런 나의 아들 해원아! 박해원 2004.07.24 221
7356 일반 하늘땅만큼사랑하는딸내기야 김내기 2004.07.24 244
7355 일반 처음으로 용현이가 부모님 품을 떠나고나서 이 용현 2004.07.24 326
7354 일반 사랑하는 우리아들 진구야1 이진구 2004.07.24 357
7353 일반 사랑하는 똥강아지 정 민연 2004.07.24 152
7352 일반 믿음직한 우리 아들 상재야!! 박상재 2004.07.24 171
7351 일반 행복한 준호 전준호 2004.07.24 243
7350 일반 자랑스런 준성에게 임준성 2004.07.24 176
Board Pagination Prev 1 ... 1759 1760 1761 1762 1763 1764 1765 1766 1767 1768 ... 2132 Next
/ 2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