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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내딸 율리아 보거라!
마냥 어리기만한 니가 유럽이라는 세계를 접한다고하니, 아빠로서 자랑스럽고 기쁘구나, 벌서 우리딸이커서 너만에 세계로 세상을 돌아보고 있구나.
율이 없는 집은 어딘가 허전하고, 금방이라도 니가 아빠엄마를 부르는 착각속으로 빠져 버리는구나. 아빠 엄마는 매일 매일 너의 이야기로 하루를 마치고, 2월의 첫째주 만을 기다리며 보낸단다.
사랑하는 내딸아!
너에게 자주 해외를 보내는 이유는 우리나라보다 세계는 넓고, 니가 앞으로 세상을 살아가면서 너의 꿈과 너의 희망을 너가 스스로 개척해 나아갈 수 있게 엄마 아빠는 옆에서 조금 유도해 주는것 뿐이란다.
사랑하는 내딸아!
앞으로도 더 넓은 세상을 접할수 있는 기회가 생기겠지만, 지금부터라도 너가 다음에 커서 엄마 아빠 나이가 되었을때, 너에 생활이 올바르게 살아 왔다고 후회하지않는 삶을 살아 가게 하기 위해서 자주 보낸다.
겨울 바람은 춤다 항상 몸조심하고 2월 6일 공항에서 만나자
2004년 1월 26일 밤 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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