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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너무 커 버린 가은아 !

항상 어린 아이 처럼 생각 했는데, 언제 훌쩍 커서 이렇게 아빠의 마음을 뭉쿨하게 하니....
가은이의 편지를 읽고나서 새삼. 우리 딸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았다.

가은아 !
피곤하고, 힘들어도 참고 인내해라.
여름에 힘든 호남대로도 씩씩하고 용감하게 완주해잖아.
아빠가 분명히 이야기하는데, 이런 경험이 가은이에게 많은 도움을 준다고 생각을 해.
자신감있게, 그리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힘든 사항을 즐기면서 경복궁까지 완주해라.
그리고, 힘들어하는 대원들을 용기주면서 잘 돌보아 주어라.

우리집 큰 딸,
우리집의 장녀,
아빠의 자랑인 딸 "가은"에게 하고 싶은 말은,
여름과 이번의 국토순례의 경험으로 좀더 인내심을 키우고, 또한, 우리나라의 땅을 가은의 두다리로 밟아가면서 몸소 느껴보라는 것이야.

지금 빨리 경복궁으로 열심히 뛰어와라. 아빠가 안아 줄 준비가 되어있어. 가은아.
사랑하는 가은아 !

추신 : 1. 가은아. 너는 왜 그리 글을 잘쓰니, ( 아빠를 닮아서 당연하지만 )
2. 그리고, "아빠, 엄마 " 순으로 해야지 " 엄마, 아빠 "로 쓰니, 지금 상당히 기분이 안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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