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성체야 !

오늘은 하루종일 비가 내렸는데 네가 걷고 있는 곳은 어땠는지 , 그 곳도 비가 많이
왔다면 무척 힘들었겠다.
그래도 어쨌든 이 밤은 구리 가까이에 와 있겠지?
지금 이 시간에 아들은 뭘 하고 있을까?
방학을 하고 5일만에 국토대장정에 참여했는데 만약 참여하지 않았다면 아침마다 늦게까지
자는 너를 힘들게 깨워야 하고 겜이 하고싶어 몸부림치는 너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엄마는
6일간이 좀 힘들었을게야.
그러나 성체야 네가 집에 있었다면 아침에 피곤해서 일어나지 못한다고 엄살을 부렸을거야.
그런데 어땠니?
너 국토순례 기간동안 피곤하다고 아침에 일어날 수 없었니?
또한 너무 힘들어서 산에 갈 수 없었니?
걷다가 힘들어서 주저앉아버렸니?
어떤 것도 빠지지 않고 다 할 수 있었지? 그래 다 할 수 있단다.
네가 하겠다는 의지만 있으면 다 할수 있어.
이 기간을 ,너를 시험한 기회였다고 생각하렴. 자신감을 얻지 않았니.
내일이면 보고싶은 얼굴 볼 수 있겠다 그간 많이 보고싶었다. 아들아 !
시청에서 씩씩하게 걸어들어오는 아들을 마니마니 추카해줄께. 사랑해 !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12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64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84
3531 일반 승리는 눈앞에 이상용 2003.07.28 135
3530 일반 장한 내딸 사라에게 이상용 2003.07.28 189
» 일반 드디어 그리움의 시간은.... 차경미 2003.07.28 142
3528 일반 캠프체질 김창조 창조아빠 2003.07.28 362
3527 일반 이원빈 2003.07.28 331
3526 일반 박경자 2003.07.28 273
3525 일반 비오는데 잘있니 창조야? 창조엄마 2003.07.28 143
3524 일반 멋진아들 병국~ 병국아빠 2003.07.28 294
3523 일반 Re..멋진아들 병국~ 병국아빠 2003.07.28 249
3522 일반 자랑스런 아들아! 민준이엄마 2003.07.28 130
3521 일반 오빠야~하루남았데이!! 백경철 2003.07.28 177
3520 일반 오빠야~반갚대이!!!!! 백경철 2003.07.28 125
3519 일반 진욱아! 드디어 내일이면 보겠구나. 박명숙 2003.07.28 269
3518 일반 사랑하는 우리 뚱띵아 승희엄마 2003.07.28 190
3517 일반 고지가 보인다 백현정 2003.07.28 147
3516 일반 사랑하는 아들 배신철! 김덕화 2003.07.28 230
3515 일반 화팅, 뒹구리-이승희--끌끌끌 뒹구리아빠 2003.07.28 360
3514 일반 사랑하는 아들 밍~키 젖먹던 힘까지!!! 봉민자 2003.07.28 300
3513 일반 아들인환아 김산옥 2003.07.28 165
3512 일반 사라누나 고생이 많지 이광연 2003.07.28 202
Board Pagination Prev 1 ... 1950 1951 1952 1953 1954 1955 1956 1957 1958 1959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