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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 아들♥
지금 우리 원빈이는 삼척에서 새로운 친구들과 형 누나들과 어울리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겠지?
오늘 날씨가 안 좋아서 너를 보내고 나서도 걱정이 많이 들었는데 날씨가 개어서 다행이야
떠날 때 원빈이가 억지로 가는 것 같아서 엄마 마음이 편하지 않아
하지만 나중에 우리 엄마가 나에게 소중한 경험과 추억을 선물 했다고 엄마에게 고맙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을거야 (훗날에)
원빈이가 삼척에서 구리시까지 도보로 오는 과정이 무척 힘이 들지만 그 과정이 너 자신과의 싸움이라 생각하고 와 그리고 너 자신을 뒤돌아 보는 기회도 갖고
엄마는 원빈이가 힘든 과정을 꼭 이겨내서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엄마에게로 왔으면 하는 바램이야
원빈이를 믿고 엄마 기다리고 있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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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12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66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85
3311 일반 순교야 !야영의 첫날은? 윤미선 2003.07.24 188
3310 일반 무지무지사랑하는제현아 정영순 2003.07.24 194
3309 일반 민중이 화이팅! 아빠/엄마 2003.07.24 196
3308 일반 우리의 귀염둥이 돼지 백상현이에게 엄마/누나 2003.07.24 334
3307 일반 우리 문정이 잘하고 있냐? file 장유진 2003.07.24 404
3306 일반 내아들 준영이에게 오은희 2003.07.24 243
3305 일반 창섭이 보거라~~ 이우섭 2003.07.23 336
3304 일반 오빠 홧팅~# 김민정 2003.07.23 218
3303 일반 재훈!! 홧팅!!! 정재훈 2003.07.23 188
3302 일반 사랑하는 아들 진우에게 최효선 2003.07.23 219
3301 일반 민조야 ! 잘 도착했니?! 김민조 2003.07.23 349
3300 일반 제일 소중한 딸에게 김선주 2003.07.23 203
3299 일반 민기에게 봉민자 2003.07.23 230
3298 일반 Re..울 민기 목소리는 언제쯤..... 봉민자 2003.07.23 266
» 일반 가장 소중한 경험과 추억이 되길 이원빈 2003.07.23 298
3296 일반 울 누나 잘 갔어? 김예림 2003.07.23 249
3295 일반 Re..울 누나 잘 갔어? 2003.07.23 505
3294 일반 자랑스러운,우리민우에게.... 이민우 2003.07.23 272
3293 일반 잘 도착했니? 진욱? 윤진욱 2003.07.23 272
3292 일반 아빠가 순교에게....*^^* 정연만 2003.07.23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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