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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20 09:51

보고싶은 인영아

조회 수 326 댓글 0
사랑하는 인영아..

우리집 귀염둥이, 애교쟁이 인영이가 없으니까
정말이지 집이 텅빈듯 고요하다.
발이 얼마나 아플지..평소에 걷지 않아서
관절도 많이 아플텐데 어쩌나.
징징..잉잉잉..울고다니는건 아닌지 정말 걱정되다가
사서함에 그것도 첫번째로 씩씩하게 녹음해놓은
네 음성을 듣고는 안심했단다..

독한 지지배..씩씩하기도 하네?
전화 끊으면서 엄마가 그랬더니 아빠가 무슨 말이냐구 묻더라.
아빠도 듣고 식구들 모두 듣고 그랬어..장하다.

집에 컴이 없어서 글 많이 못올렸다.
지금은 병원이야..잠시 짬내서 이렇게 쓰고 있단다.
오늘 아빠 미국으로 출장 떠나시고
정말 집이 허전해지네...

사랑하는 인영아..~
만나는 날까지 건강하렴.
그날..토요일엔 말이지..
엄마도 시험보러 대구에 가고
언니는 알바중이고 그래서 막내삼촌이 마중을 나갈거야.
외가에 가서 하루라도 자고 오든지.
아니면..그냥 집으로 오든지 그렇게 해.

집에 돌아오면..
맛있는 것도 많이 해주고 사주고..
그리고 키크는 약도 사줄께..응?
그럼 울딸 고생해라...건강하고. 안녕.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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