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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진아!
그동안 힘든행군을 하면서........
뜻하지 않은 탐험이라는 길을 따나면서..
우리성진이도 많은 생각을 했겠지 ?
지금까지 꿋꿋하게 지내온 성진이가 아빠는 정말 대견하구나.
누구나 다하는 탐험은 아니지만 그래도 인생의 쓴맛을 맛볼수 있다는건
결코 쉬운일은 아니다.
아파본 사람많이 진정한 아픔을 알듯이.......
어려운고통을 참고 이겨낸 사람만이. 진정한 승리자며 행복을 누릴수 있다고 본다.
비록 자신의 결정에 의해서 이루어진일이 아니라고는 하나?
시작을 하였으면 끝까지 즐거운 마음으로 목적지까지 몸건강히 ㅁ쳐으면..........
지금은 제주도에 있겠구나.
8일날 엄마 ㅇ빠 인희랑 경복궁으로 나가마.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길............

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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