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부모님께  

보고싶어요...

by 신구범 posted Aug 05, 2002
엄마 저 구범이예요.
지금 있는 곳이 전라남도 이고요.
며칠 있으면 식구들과 경복궁에서 드디어 만나네요.
며칠만 있으면 식구들과 만나는 생각하면 너무나 기뻐요.
엄마 그리고 아빠께서 저를 데리러 오실 때 물 2개 갔다주세요.
엄마 또 제가 집으로 가면 내가 집에 오는 날에 학원 쉬게 해주시면 좋겠고 돼지갈비도 식구들하고 집에서 맛있게 먹었으면 좋겠어요.
엄마와 아빠와 동생이 보고싶네요.
엄마, 아빠 사랑해요. LOVE
사랑하는 큰아들 올림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271 큰딸 희주에요 2002.08.06 666
270 경복궁에서 만나요 2002.08.06 752
269 정말정말 사랑해요 2002.08.06 716
268 보고싶어요... 2002.08.06 573
267 제가 1등 했어요.. 2002.08.06 771
266 2002.08.06 814
265 사랑하는 창범아... 2002.08.06 577
264 사랑하는 창범아 2002.08.06 554
263 사랑하는 손자 보아라 2002.08.06 562
262 사랑하는 우리 아들 준태 2002.08.06 622
261 보고싶다 아들 2002.08.06 572
260 달리기로 5등 했어요 2002.08.05 558
259 잘지내고 있습니다. 2002.08.05 667
258 경복궁에서 뵐게요 2002.08.05 844
257 부모님께... 2002.08.05 631
256 끝까지 열심히 할게요 2002.08.05 610
255 가족을 생각하면서... 2002.08.05 560
254 너무 잘생긴 우리 아빠 2002.08.05 862
253 공부 열심히 할게요... 2002.08.05 594
» 보고싶어요... 2002.08.05 564
Board Pagination Prev 1 ...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 89 Next
/ 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