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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9 22:31

서지영 엄마예요...

조회 수 1234 추천 수 0 댓글 2
  곤하게 잠든 딸의 모습을 보면서 지난 18박19일이 어떠했는지
짐작이 갑니다.
꼬질꼬질한 옷가지들을 베낭에서 꺼내며 그동안의 고생을
한눈에 볼수 있었어요.
만나자 마자 눈시울을 젖시는 지영이를 보며 그래도 부쩍 자라있는
모습에 감동했어요.
차안에서 부터 쏟아내는 얘기 보따리들...
짐작은 했지만 고생도 참 많이 하고 좋은 언니 오빠 친구들과
즐겁게 하루하루를 보낸거 같아 마음 뿌듯했답니다,

처음으로 이런 긴 시간을 떨어져 있다보니 가족의 소중함도 느끼고
앞으로 지영이가 살아가면서 좋은 추억으로 간직할 소중한 만남도
가진듯하여 보내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동안 우리 친구들의 돌보시느라 너무나 힘들었을 대장님들...
정말 감사드려요.  
학교에서도 배울수 없는 귀중한 것들을 보고 체험했을 거예요.
자신있게 주위 분들께 추천하고 싶어요.
청소년탐험연맹....  처음과 끝이 똑같고 부모들이 마음놓고 믿고
아이들을 맡길 수 있는 참 훌륭한 단체라고...
관계자 여러분께도 감사 드리며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한번
도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유정연 2008.01.21 00:13
    원래 운동으로 단련된 몸이라서 그런지 지영이는 잘 걸었습니다.
    행사기간 동안 친구들과도 잘 어울리고 행사에 적응을 잘 했습니다.
    그동안 힘들었던 몸이 원래의 상태로 돌아갈수 있도록
    지영이부모님의 관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쏭대장 2008.01.21 16:09
    지영이는 지금쯤 집에서 편히 쉬고있겠죠^^ 연맹에서 고생하면서 얻은게 있는만큼 더욱 성숙해진 지영이가 되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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