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원준.
안녕. 난 엄마친구 해리엄마.
멋있게 행군하는 원준이를 위하여 박수를 보낸다.
행군이 힘들겠지만 끝날때쯤이면 안개 처럼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성취감이 원준이의 마음에 깊이 새겨질 것이다.
부드러운 미소를 짓던 원준이가 단단하고 검게 그을린 섹시한 원준이로 탈바꿈하는 것은 아닐까?
나름 그 모습도 괜찮을 것같은데.
남자로서의 매력이 물신 풍길테니 말이다.
엄마의 곁을 항상 지켜주는 보디가드 원준.
그 역할을 받을 수 없는딸만 둘인 아줌마가 조금 샘이 난다.
친구 같은 엄마를 둔 너는 행복한 사람이란 것  알지.
지금 걷고 있는 길 위에서  많은 생각을 하며 너의 미래를 꿈꾸길 바란다.
덥고 힘들수록 걷는 한걸음  한걸음이 더 소중하다.
지금 해리는 국토 종단중이다. 오늘은 김제를 떠나 서울로 향하여 하염없이 걷고 있을 것이다.
동생도 걷고 있으니 오빠인 너도 힘을 내도록.
아줌마가 힘을모아 '파이팅'을 외쳐줄게.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7651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70282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9223
» 국토 횡단 멋있는 원준이 파이팅 박원준 2011.07.29 421
33669 국토 종단 한결 우리나라 유일한 지평선 김제들녘을 품... 한결 2011.07.29 461
33668 유럽문화탐사 사랑해 대건아.... 우대건 2011.07.29 258
33667 국토 종단 영진아 ~ 집에오고있찌 ㅡ?? 김영진 2011.07.29 289
33666 국토 종단 아들에게~ 한승현 2011.07.29 188
33665 국토 종단 영선 !! 힘내야지 ~~~ 김영선 2011.07.29 193
33664 국토 종단 작은영웅 사랑이 해리에게12 김해리 2011.07.29 305
33663 국토 횡단 간만에 환하게 비치는 햇살을 보면서... 박원준 2011.07.29 227
33662 국토 종단 편지가 없네... (엄마- 일곱번째) 박재문 2011.07.29 262
33661 국토 횡단 사랑하는 지현아!재현아! 박지현,박재현 2011.07.29 252
33660 국토 종단 잘 생긴 아들~~ (엄마- 여섯번째) 박재문 2011.07.29 237
33659 국토 횡단 부지런해진 아들? 박남욱 2011.07.29 221
33658 국토 종단 제목이 뭐죠? 먹는 건가요?ㅋㅋ 김민준 2011.07.29 227
33657 국토 종단 많이 힘들지??? 유성준 유성준 2011.07.29 223
33656 국토 종단 사랑하는 수산이에게 (엄마가) 수산맘 2011.07.29 337
33655 국토 횡단 보고싶은 우리 강아지들 김혜빈 김현빈 2011.07.29 406
33654 국토 종단 사랑하는 딸 세화에게 정세화 2011.07.29 299
33653 유럽문화탐사 기다리던 전화였는데.. < 7 > 윤석영 2011.07.29 209
33652 국토 종단 성현화이팅! 김성현 2011.07.29 230
33651 국토 종단 도전!멋진아들에게... 박재문 2011.07.29 184
Board Pagination Prev 1 ... 443 444 445 446 447 448 449 450 451 452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