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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 아들 원준아...

오늘 서울은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구나.
혹...날씨 탓에 힘들지는 않았는지....
낯선 캠프의 첫 밤을 보낸 네게 오늘 하루가 꽤나 길고 긴 시간이었을 듯 하다.
아직은 낯선 친구들과 어색하기도 할테고...또 평소에 거의 걷지 않던 네게 많은 시간 걷는 것도 쉽지 않았을거야.
하지만 하루를 거의 마친 지금 시간쯤이면 그 여러가지 상황을 스스로 극복하고 견디어낸 자신이 조금은 자랑스럽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비록 하루가 지났지만 첫 날을 잘 보낸 너이기에 앞으로의 날들은 네가 더 잘 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번지 점프도 단번에 과감하게 뛰어내리던 너였기에....
여행을 좋아하는 너이기에....
새로운 경험을 추구하는 멋진 원준이기에....
엄마 아빠는 오늘도 네 앞길에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멋지다 내 아들....그리고 .....사.랑.해.


                      비 내리는 7월의 서울에서 엄마 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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