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국토 종단
2010.07.26 07:43

사랑하는 아들~~~

조회 수 245 댓글 0
어제 컴퓨터가 안되어서 편지를 못적었다.
일어나자 마자 홈피를 열어보는게 하루의 일과처럼 되어버렸네.
오늘은 우리아들이 모습이 앞에 있어서 볼수있어 좋았는데 긴바지에 무거운배낭까지...... 엄마가 마음이 아프네
울고가던 빈이가 선하기도 하고... 어제는 온이랑 아빠랑 다같이 교회에 갔었어 그래서 빈이가 건강하고 씩씩하게 다녀 오기길 기도했단다. 좋지?
빈아~~~ 빈이를 보내놓고 엄마도 생각을 많이 한단다. 빈이처럼 힘들게 있지는 않지만 ... 엄마는 빈이를 사랑하는 마음에 야단도 치고 잔소리도 하고 했던거 같은데 가만히 생각해 보니 그것도 엄마의 욕심이었지 싶다.
빈이가 없으니까 우리 빈이가 얼마나 이쁜짓을 하고 있었는지 자꾸 어른어른하네.... 까무잡잡해서 ㅋㅋㅋㅋ 웃던거 퀴즈대한민국 하는데 꼭 서서 보고 있을것 같고 엄마 일 도와 달라고 하면 예 하고 달려오던 빈이도....
많이 보고 싶다. 남은 시간 아직은 어리지만 빈이가 생각을 많이 했으면 한다. 행군하면서 짜증나고 덥고 하겠지만 엄마 아빠가 했던말 누구나 할수있는건 아니라고..... 그리고 거기서 많은 친구 형.누나 들이 온거 보면 아마도 뜻있는  일이지 싶다. 아들 너무너무 사랑한다. 오늘하루도 힘내고 화이팅 하자!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78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17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49
29731 국토 종단 든든한 아들 수환아~~ 박수환 2010.07.26 481
29730 국토 종단 먼곳에 있는 유경에게 허유경 2010.07.26 202
29729 국토 종단 형아~보고싶어! 박수환 2010.07.26 270
29728 국토 종단 철들은 동생, 현이에게 심현 2010.07.26 223
29727 국토 종단 우리 종호는 어디갔을까?? 이종호 2010.07.26 244
29726 국토 종단 사랑하는 아들 기훈이... 박기훈 2010.07.26 196
29725 국토 종단 장한 내아들 재완아 박재완 2010.07.26 244
29724 국토 종단 많이 힘들었지 ~ 이기중 2010.07.26 207
29723 유럽문화탐사 그리고 딸! 재원 아영 2010.07.26 218
29722 국토 종단 정말~ 장하구나 !!! 지수야~ 김지수 2010.07.26 227
29721 국토 종단 보고싶은 아들아!! 김병진 2010.07.26 311
29720 국토 종단 찬호야! 파이팅! 이찬호 2010.07.26 158
29719 유럽문화탐사 여기는... 재원 아영 2010.07.26 205
» 국토 종단 사랑하는 아들~~~ 하찬빈 2010.07.26 245
29717 유럽문화탐사 잘 지내고 있니.. 이지은 2010.07.26 196
29716 국토 종단 휭한 모습에 눈물이 왈칵.... 함현준 2010.07.26 335
29715 국토 종단 6일째 홧팅 박성민 2010.07.26 181
29714 국토 종단 사진속의 너를 보았다 박연경 2010.07.26 249
29713 국토 종단 26일 아침 (뭐가 제일 먹고 싶어? ) 구충환 2010.07.26 383
29712 국토 종단 드디어 시작이구나~ 이태훈 2010.07.26 168
Board Pagination Prev 1 ... 640 641 642 643 644 645 646 647 648 649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