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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9 21:35

똥깡~~

조회 수 257 댓글 0
오늘 하루도 힘드 가운데  보람차게 잘 보냈어?
장마가 거의 끝났지 싶은데도 오늘 아침까지 빗방울이 듣네.
여느때 같으면 여름비가 대지를 시원스레 적셔주니
고맙고 반가웁기도 하겠는데
네 생각을 하면 비가 그만 내렸으면 좋겠다.
공기 통하지 않는 판쵸우의 속에서 얼마나 더울까 싶어서 말야.
다른 한 편으로는,
쨍쨍 내리쬐는 햇살 속에서 걷는것 보단
좀 찝찝해도 비가 와서 시원한게 좋을런지...

어언 일주일이 경과됐네.
이젠 모든 생활과 걷는게 어느 정도 몸에 배기도 했을래나...
하긴, 뭐...
몸에 배든 아니든 힘들긴 마찬가지지.

남자답게 굳건히 잘 이겨낼거라 믿는다.
똥깡~~~~좋은 꿈 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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