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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

엄마는 사랑하는 아들을 유럽 탐험에 보내놓고
며칠 밤 잠을 설쳤는데, 요즘은 그동안 못했던
문화생활을 즐기느라 바쁘게 지내고 있단다

엄마도 정현이가 탐험하는 동안 사랑하는
아들 빈자리도 크게 느꼈고, 나름 엄마도
되돌아 보는 시간도 되고, 에너지 충전하는
시간을 충분히 가져서 사랑하는 아들이
돌아오면  대화도 많이 나누는 시간을
갖도록 노력할께....

많이 보고와서 우리 식구들한테 이야기 봇다리를
풀어 놓는 정현이를 상상하면서 기다릴께....

많이 보고싶구나...
집안이 텅~~~ 빈 듯하네

돌아오는 날까지 건강하고, 씩씩하게 열심히
다니면서 많은것을 보고, 가슴으로 느끼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지금 시각은 8월6일 0시 37분이야
이젠 엄마도 잠자리에 들련다...

정현이를 사랑하는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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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80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20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49
25571 일반 곧 마주 대하길,유민 감사 감사!!! 정유민 2008.08.06 593
» 일반 많이 보고싶다, 사랑하는 정현 !!! 김정현 2008.08.06 380
25569 일반 성호 ,성현아 주성호,주성현 2008.08.06 617
25568 일반 우진아! 좋은 추억만들고 있지? 한우진 2008.08.06 431
25567 일반 와우!! 아들 한우진 2008.08.05 298
25566 일반 든든한 나의 큰아들.. 최낙훈 2008.08.05 343
25565 일반 보고파~ 울 아들.... 김민영 2008.08.05 307
25564 일반 준영이에게 오현지 2008.08.05 357
25563 일반 보고 싶다 우리 아들... 신동관 2008.08.05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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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61 일반 아들 잘있지? 박승태 2008.08.05 381
25560 일반 아들아 반을 넘겼네! 힘내 김선엽 2008.08.05 289
25559 일반 벌써 탐사 8일째구나!!!!!! 채원일 2008.08.05 306
25558 일반 한규가 굶고 있다 뚜니 2008.08.05 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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