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지금은 우리 아들이 베네치아에서 곤히 잠들어 있는 시간.
여행일정이 너무 힘들어서인지 오늘 아침 전화 목소리가 너무 많이 지쳐있고 그리고 힘들게 느껴져 엄마는 마음이 짠~했다.
힘내라, 김태완.
더구나 편지글도 한 번 못읽어봤다는 사실이 또 대장님께 서운하더라.
출력해서 읽어주신다더니...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남은 기간 힘낼 수 있게 이제라도 출력해서 나눠주시면 감사하련만~~.
옷도 지금껏 세탁 한 번 안했다는데... 옷을 넉넉히 준비하긴했지만, 이 여름에 이틀씩 입었겠다. 앞으로도 세탁할 기회있으면 며칠 안 남았으니 필요한 한 두 벌만 세탁해서 입도록 하려무나.
이제 캠핑은 피렌체에서 한 번 남았다고 했지.
이탈리아는 더 더울텐데... 힘들더라도 태완이의 성품처럼 느긋하게 즐기며 견뎌내기를 바랄께.
2008. 8. 4. 오전 11시 34분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80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20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49
» 일반 힘내라! 김태완. 김태완 2008.08.04 459
25510 일반 사랑하는 우리아들 1 김민태 2008.08.04 596
25509 일반 빨리 멋진 아들 목소리 듣고 싶어~~잉... 서동혁 2008.08.04 503
25508 일반 사랑하는 아들, 딸 반갑구나! 지유빈,창원 2008.08.04 341
25507 일반 정현이 보아라 김정현 2008.08.04 304
25506 일반 잘지내냐 1 지유빈,창원 2008.08.04 404
25505 일반 사랑하는 아들아? 건강하고 밝은 모습보니까... 김정현 2008.08.04 345
25504 일반 그동안 모두 수고 했어요... 1 전상열,상혁 2008.08.03 425
25503 일반 원일에게 아빠가 채원일 2008.08.03 461
25502 일반 윤정이에게 박수를^-^,, 전윤정 2008.08.03 524
25501 일반 선영아 너무 보고싶다 박선영 2008.08.03 529
25500 일반 사랑스런 아들아~~ 방승호 2008.08.03 395
25499 일반 윤정아...보고싶다... 전윤정 2008.08.03 380
25498 일반 얼마나 힘드니?? 김민영 2008.08.03 309
25497 일반 엄마,아빠의 사랑-은채 송은채 2008.08.03 300
25496 일반 환영한다 정의택!!!!! 정의택 2008.08.03 290
25495 일반 나 건희야. 양지원 양건준 2008.08.03 342
25494 일반 강현! 드디어 그날이 왔구나. 육강현 2008.08.03 289
25493 일반 땡벌이 휘재 이휘재 2008.08.03 642
25492 일반 건강하니 잘 다니고 있지? 양지원 양건준 2008.08.03 398
Board Pagination Prev 1 ... 851 852 853 854 855 856 857 858 859 860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