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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1 22:28

긍정의POWER

조회 수 248 댓글 0
빼둘 빼둘하게적은 너의엽서을 받아보고
많이힘들다는 생각이 들더구나
수건도 부족하고 양말도 부족하고 팬티도....
엄마원망도 했겠지...(너무 미안해...)
비가 그렇게 많이 올줄 몰랐어
배낭이 무거울까봐 그랬는데...
축축한 양말을 이틀씩이나 신고...ㅊㅊㅎㅎ
태수야!
잘먹고 잘걷는다는 너의영상편지받아보고
엄마의 가슴이 뭉클했단다.
씩씩하게 자라주어서 정말고마워...
태수야! 사람은말이다 .
"나는 할수 없어"라고하는부정적인사람과
"나는 할수있어"라는 긍정적인사람이 있지.
어떤상황에서든 긍정적인 사람이 되어야
이 험난한 세상을 바르게살며,또 인생을
즐겁게 살아갈수있는 밑거름이 될꺼야.

지금쯤 아들은 무엇을하고있을까.?
멋진아들이 되어있을꺼라 생각하며
오늘은 여기서그만 줄일께....
좋은꿈꾸고 만날그날까지 건강해라
잘~자!!!사 랑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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