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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잘하고 있지?
아침에 씩씩하게 떠나는 네 모습이 멋졌단다.
때론 힘들고 더위와 싸워야하고 지루한 행군이 이어질수도 있다.
힘들고 고생 스럽단 생각보다는 너의 청소년기에
소중한 추억거리 하나 만든다 생각하고
기꺼이 즐기다 오너라 .
새로운 경험과 체험 활동 속에서 많은걸 느낄수 있을거야.
너는 잘 해낼수 있다는걸 엄마, 아빠는 믿고 있다.
밥 잘먹고 잠 잘자야 한다.
우리 아들 홧   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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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80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21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50
24511 일반 동연이 두손에~^^ 원동연(4연대) 2008.07.28 200
24510 일반 신양산 가족들의 응원메시지. 박현건/남영재 2008.07.28 452
24509 일반 승헌아! 아빠다. 장승헌 2008.07.28 267
24508 일반 성배야 ! 안흥찐빵 맛은 보았니 ? 김성배 2008.07.28 652
24507 일반 즐겁게 지내다 와 주인환 2008.07.28 192
24506 일반 멋진 내 아들 승헌이 보아라 장승헌 2008.07.28 338
24505 일반 창균아 안녕 엄마다 (3) 박창균 2008.07.28 340
24504 일반 야 형이다 김바다 2008.07.28 218
24503 일반 웃는 얼굴이 매력인 우리아들 오형통 2008.07.28 353
24502 일반 살 쏙 빼고와~~~~ ! 김바다 2008.07.28 252
24501 일반 살빠진 성범아 신성범 2008.07.28 217
24500 일반 오늘이 나흘째! 이다솜,이수현 2008.07.28 194
24499 일반 아들!! 보구싶구나 이채훈 2008.07.28 264
24498 일반 이제 6일남았내..명규야 김명규 2008.07.28 247
24497 일반 김민영 보아라 김민영 2008.07.28 328
24496 일반 아들은 지금쯤 무얼 하고 있을까? 이지훈 2008.07.28 280
» 일반 사랑하는 아들 건! 조용건 2008.07.28 229
24494 일반 우리 막내 영주에게 아빠가 송영주 2008.07.28 339
24493 일반 작은영웅김바다 김바다 2008.07.28 754
24492 일반 장남에게 아빠가 송영욱 2008.07.28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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