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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영상편지를 보니 얼굴이 까칠해져 있구나. 여태 걷는다고 힘이 많이 들었지? 서울이 가까워지면 더욱 추워질텐데 걱정이다. 네 엄마랑, 누나와 함께 서울로 네 마중가는 것 준비하고 있다. 얼른 봤으면 좋겠다. 마지막까지 용기잃지 말고 힘내라. 온가족 너를 위해 기도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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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83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24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50
23091 일반 오~! 나의사랑 순영! 정순영 2008.01.15 245
23090 일반 웃는사람~~ 유진선 2008.01.15 217
23089 일반 정말 의젓해 졌구나? 유재림 2008.01.15 210
23088 일반 울아들 목소리가 잠겼네.. 강준표 2008.01.15 225
23087 일반 추워서 어떡하니? 지수야~~선재야~~ 김지수,김선재 2008.01.15 191
23086 일반 ^^ 잊은게 있어서..... 민정홍 2008.01.15 197
23085 일반 발이시려워 꽁!꽁!꽁~ 민정홍 2008.01.15 254
23084 일반 충청도 입성을 축하해!! 손혜림 2008.01.15 248
23083 일반 찬란한 희망을 실현하고 있는 아들 찬희야!!!!! 이찬희 아빠 2008.01.15 269
23082 일반 많이 춥겠구나....혜련아! 정혜련 2008.01.15 441
23081 일반 고마워~~자랑스런 내딸~!!-열두번째편지- 유재림 2008.01.15 179
23080 일반 벌써 논산이여?? 유진선 2008.01.15 318
» 일반 녕수야 힘내라! 이녕수 2008.01.15 162
23078 일반 자랑스런 녕수야! 이녕수 2008.01.15 179
23077 일반 사랑하는 아들제우!! 신수정 2008.01.15 209
23076 일반 고맙다,사랑하는맏딸 수정아(신수정) 신수정 2008.01.15 353
23075 일반 추운날씨에 사랑하는 아들 현진에게 이현진 2008.01.15 273
23074 일반 마지막 한걸음 까지 조심조심 이서희 2008.01.15 423
23073 일반 멋진오빠가 서희에게 이서희 2008.01.15 385
23072 일반 조금만만 힘내라 아들아 안민희 2008.01.14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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