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아들들의편지와 전화 목소리를 들으니 엄마 마음이 찌~~ㅇ해 오는구나.
빗속을 걷고 있는 모습을 보니 대견스럽고 얼마나 힘들었을까하고  
생각이 드는구나.
형주,형진아!
힘든 만큼 또 우리에게 기쁨을 주는 그 무엇인가가 기다리고 있단다. 너희들도 지금은 힘들겠지만 국토종단을 마치고 난후 너희들의 마음속에
그 무엇인가를 평생 간직할수 있는 좋은 결과를 가지고 돌아왔으면 한다.
아빠, 엄마는 두 아들들이 잘 해낼거라고 믿고 또 믿는다.
만나는 그 날까지 씩씩하고 건강해라.  싸랑한다 형주,형진아~~~`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83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24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50
22991 일반 엄마가 해준 밥이 그리운 우리 아들 조용빈 2008.01.13 283
22990 일반 양한울아 나 이모야 양한울 2008.01.13 223
22989 일반 양한울아 양한울 2008.01.13 149
22988 일반 사랑하는 나의 손녀 나지윤 보아라 나지윤 2008.01.13 276
22987 일반 날씨가 추워서 걱정이다~ 1 주소희윤나 2008.01.13 410
22986 일반 일요일인데 지영이는 걷고있나 서지영 2008.01.13 389
» 일반 사랑하는 두 아들형주,형진에게 김형주, 김형진 2008.01.13 176
22984 일반 언니~ 나 재희야~~그리고 엄마다-열한번째편지- 유재림 2008.01.13 548
22983 일반 나의사랑 순영!!! 정순영 2008.01.13 249
22982 일반 하늘만큼 땅만큼... 아홉번째... 박지영 2008.01.13 345
22981 일반 주영이형!! 박주영 2008.01.13 213
22980 일반 형님~ 박주영 2008.01.13 251
22979 일반 베시시한 최 은비 최 은비 2008.01.13 255
22978 일반 씩씩한 우리 아들들.. 김진우.김진형 2008.01.13 226
22977 일반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이서희 2008.01.13 259
22976 일반 반갑다!! 혜림아 손혜림 2008.01.13 341
22975 일반 상재야 힘내라~!! 박상재 2008.01.13 233
22974 일반 대견한 지수,선재~~~ 지수,선재 2008.01.13 233
22973 일반 정말 대단한 우리형에게 박상재 2008.01.13 235
22972 일반 멋진 상재형~ 박상재 2008.01.13 271
Board Pagination Prev 1 ... 977 978 979 980 981 982 983 984 985 986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