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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너무보고 싶었는데 기다리던 사진보니
너무방가 친구들과 찍은 사진 아들이 형아같아
오늘은 독일에 있겠구나 친구들과좋은 추억많이
만들어 가득 가득 담아오렴 그래서 엄마에게
애기해죠...
아들이 없으니 집이 썰렁하지만 엄마도 즐겁게
보내고있어 운동도 열심히하구
할머니께서 아들 사진보고 너무반겨 하셧단다
또 편지쓸게 건강하구 항상즐겁게보내
할머니 아빠 엄마가 너무보고싶은 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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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84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26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51
22131 일반 엄마가 되여 준 우리 큰 딸 이유리 2007.08.14 310
» 일반 사랑하는 아들 아들사진을보니 송승근 2007.08.14 195
22129 일반 넘 보고싶은 나의 자랑스런 조카 경태 임경태 2007.08.14 497
22128 일반 희수야! 장희수 2007.08.14 304
22127 일반 기호야~!! 박기호 2007.08.14 251
22126 일반 할머니 꽁들아 ~ 다현/현준 2007.08.14 246
22125 일반 성현아 주성현 제주도~마라도 2007.08.14 229
22124 일반 얼마나 기다렸는데.... 최강일 2007.08.14 227
22123 일반 high voice 박정원 2007.08.14 200
22122 일반 방금사진봤단다~ 박준우 2007.08.14 228
22121 일반 부럽다 예린 김예린 2007.08.14 160
22120 일반 오늘은 더 즐거운 시간되길.. 안시형/시원 2007.08.14 319
22119 일반 반갑다,우서현 우서현 2007.08.14 380
22118 일반 올~짜식 강신영 2007.08.14 269
22117 일반 너무도 기다렸던 사진~ 이승우 2007.08.13 252
22116 일반 고려야~ 최고려 2007.08.13 221
22115 일반 영원한추억으로 박영석 2007.08.13 177
22114 일반 # 편지4 # -> 그리운 목소리를 듣고... 주혜령 2007.08.13 309
22113 일반 나~할머니 ㅎㅎㅎ 이유진 2007.08.13 228
22112 일반 귀염딩쓰 ㅋㅋㅋ 이유진 2007.08.13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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