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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엄마 딸 애리

벌써 10시가 되었구나
어제 서울역에서 너를 보내면서
뿌듯함 반, 불안함 반
엄마는 그렇게 밤을 보냈구나
애리가 4살에 처음 유치원에 가던 날이 생각났어
눈물을 뚝 뚝 흘리며 선생님 손에 이끌려 버스를 타던 때가^^
그 때도 우리 애리가 잘 이겨내서 대견스럽고 고마웠는데
이번 역시 잘 견디고 오리라 엄마는 믿는다

하루종일 칼바람이 매섭게 불던데
추웠지 힘들었겠구나
지금쯤 애리는 쿨쿨 자고 있을까?
자고 있다면 엄마 꿈 꾸고

엄마가 한말 잊지마
못한다 생각하지 말고
너의 강한 두다리를 믿어봐
열심히 걷다보면 경복궁이 니 앞에 있을테니까
알겠지!
아자 아자 화이팅!!

엄마딸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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