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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서서히 긴 여행을 마무리 할 때가 다가 오는 것 같지?
우리도 건강히 잘 지내고 있으니 걱정 말고 !  우리 사랑하는 아들 만날 23일을 기다리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단다,
21일 월요일 오후에 부산을 출발하여 아들 만나러 갈 예정이다,
사랑하는 아들을 멀리 보내고 많이 허전 했어 !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는 아빠속으로 너무너무 그리워  우리 아들을 얼마나
보고 싶어 했는데 항상 무 뚝뚝하고 표현하지는 않지만 아빠가 
우리 아들를 많이 사랑하고 의지 하는거 알지?
또 돌아 오면 학교다, 학원이다, 공부다 지치겠지만 좋은 경험과
추억을 꺼내보며 힘 내고 잘 적응 해 주리라 아빠는 믿는다.
무사히 만날 그 날까지 건강하고 씩씩하게 !!!!!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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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98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34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61
19691 일반 '우쿵'이라는 이름을 가진 태풍 때문에 우정아 2006.08.19 274
» 일반 ! 화이팅 ! 자랑스런 ! 아들 ! 병욱 ! 오병욱 2006.08.19 231
19689 일반 아들아~~~~~~~~~~~~^^* 김준현 2006.08.19 180
19688 일반 빙쓰 보거라.... 이우빈 2006.08.19 178
19687 일반 아직도 강민이 얼굴을 볼수가 없다. 김강민 2006.08.19 330
19686 일반 너의 소식을 기다리며! 김수경 2006.08.19 348
19685 일반 멋진 경험! 아름다운 추억~ 형제의 정을## 정주환 유환아빠 2006.08.19 173
19684 일반 강고댕 안녕!!!! 강고은 2006.08.19 252
19683 일반 사랑하는 아들딸들아~ 김나연 김경태 박경민 2006.08.19 160
19682 일반 인영아!엄마 금강산 잘 다녀왔다.. 조인영 2006.08.19 294
19681 일반 전화 못받아 미안! 윤종원 2006.08.18 271
19680 일반 아~~~보고싶다. 휘주, 인원 2006.08.18 824
19679 일반 소식이 너무 궁금하구나 박현 모친 2006.08.18 179
19678 일반 아들아 박성준 2006.08.18 180
19677 일반 충관아! 보고싶다~ 그리고 부럽당! 서충관 2006.08.18 259
19676 일반 보고싶다~ 은서야. 박은서 2006.08.18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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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4 일반 방가방가 엄유빈 2006.08.18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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