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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과천에는 비가 엄청 왔단다. 거긴 어땠니?
한 나절 외출하고 들어오고 나서는 용욱이가 없으니 엄마 입을 뗄 일이 없구나. 욱이가 없으니 엄마 입에 거미줄 치게 생겼다.......
한번 치운 집도 그대로이고. 돌아서면 배고프다고 하는 용욱이 없으니 엄마는 입맛도 없어 설거지 할 일도 없어지고.....
사흘 째날은 어떻게 보냈니? 비가 와서 걷는데 많이 힘들었겠다.
여기 비가 많이 와서 부모들이 모두 연결을 원해서 그런지 이 편지를 쓸 수 있는 사이트가 아까는 마비가 됐더구나..
갑자기 편지를 쓸 수 없다고 생각하자 너무 막막해지고 얼마나 허탈스러웠던지....
밥은 잘 먹니? 잠도 잘 자고?
이제 며칠 뒤면 우리 용욱이도 의젓해지고 남자다워 지지 않을까 엄마는 기대해본다. 오늘은 비가 많이 와서 그런가 욱이가 많이 보고 싶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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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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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69
17211 일반 힘내라! 아들아 주성호 2006.07.28 253
» 일반 비 때문인가~~보고싶다 .용욱아!!!!! 신용욱 2006.07.28 180
17209 일반 경현이 정말 멋있구나 박경현 2006.07.28 289
17208 일반 오늘은 어땐니? 곽현서엄마 2006.07.28 157
17207 일반 아들아~ 사랑한다 (일환) 일환(8대대) 2006.07.28 137
17206 일반 사랑하는 아들 호종에게 이호종 2006.07.28 170
17205 일반 고생이 많지... 남윤찬 2006.07.28 154
17204 일반 지금은 재미있재? 박한울 2006.07.28 226
17203 일반 형 힘내!!!!(아우가있어!!~~~) 백계삼 2006.07.27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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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92 일반 힘내라~!! 자랑스런 김영현^*^ 김영현 2006.07.27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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