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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께 우리 딸 목소리듣고 걱정은 싹 사라지고 벌써 이틀이 지났구나.. 아빠도 대견하고 기쁜 표정으로 맘껏 그날 술에 취하셧단다...이젠 많이 익숙해져가 도리어 남은 날이 짧음을 아쉬워하고 있진 않은지...
곧 그리스쪽으로 가겠구나.. 지중해바다로 배를 타고 갈 것이고.. 지난 여름. 엄마와 터키에서 함께 본 지중해의 바다빛, 제주도의 에머랄드빛의 바다랑 또 어떤 다른 느낌이 있었는지 이야기가 기대되는구나..
오빠도 유럽좋았다고 자주 자주 털어 놓는구나.. 너무 배는 고팠지만,, 연희의 멋진 여행기를 기대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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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07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0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69
16931 일반 활짝 핀 웃음 꽃을 보았어. 한글나라 2006.01.17 318
16930 일반 **내일 보는거야~~ 한다은 2006.01.17 326
16929 일반 너무 의젓해 진 우리 아들. 조혁준 2006.01.17 301
16928 일반 사랑하는 딸 예은아, 황예은 2006.01.17 400
16927 일반 목소리가 밝아... 조혜선 2006.01.17 246
16926 일반 [re] 신주현 전화받고 사진보고 좋아서ㅋㅋㅋ 파리대장 2006.01.25 504
16925 일반 보고싶은 우리 아들 황진석 2006.01.17 379
» 일반 전화! 반가웟어... 안연희(유럽2차) 2006.01.17 215
16923 일반 똥꼬방구의 기분은???? 김재성 2006.01.17 387
16922 일반 여행은 잘다니고 있어? -동생- 김창민 2006.01.16 209
16921 일반 새벽에 아들 목소릴 듣고 너무 너무 기뻤다.... 김창민 2006.01.16 344
16920 일반 전화 김태윤 2006.01.16 169
16919 일반 이수빈 화이팅-마지막 이수빈 2006.01.16 548
16918 일반 똥꼬방구 김재성 2006.01.15 199
16917 일반 우리 주니 전화.. 조혁준 2006.01.15 219
16916 일반 정애언니는... 조혜선 2006.01.15 245
16915 일반 작은 영웅! 축하 축하 감사 감사!!!! 석명곤 2006.01.14 164
16914 일반 아 벌써 일주일이 지낫구나 일주일만 기다리... 신주현 2006.01.14 197
16913 일반 너무 이뻐지고 착해져서 오면 어쪄? 한글나라 2006.01.14 275
16912 일반 신데렐라 - 새로운 모습으로 만나기 하루전... 이은경이 아빠 2006.01.14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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