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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쯤 파리에서 마지막탐사를 하고있겠지.
전화방송을 통해 모두들 건강하다고하니 무엇보다다행스럽고.

어제는 날씨가 너무좋아서 너희들 이불을 마당에 널어서 아주 뽀송뽀송한
잠자리를 만들어놓고 엄마는 현영이 침대에도 누웠다가 진영이침대에도
누워보고 하면서 이틀 후면 만나게 될 우리 현영이 진영이 모습을 그려본다.

이틀 후면 우리 네식구가 오랫만에 한자리에 모여 식사할 수 있겠지.
엄마가 맛잇는거 해 놓을께.

사랑한다 현영이 진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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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7791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70457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9382
» 일반 미카엘 바오로 에게 윤현영.윤진영 2005.08.24 156
16589 일반 파리에서의 마지막 탱고! 김도완.김주완 2005.08.24 300
16588 일반 파란 하늘 뒤에는~?? 채운,나운 2005.08.24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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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86 일반 보고픈 지민!.. 김지민 2005.08.24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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