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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들에게

오늘하루도 별탈없이 잘들 지냈는가!

아빠는 오늘도 아빠의 본분의 임무를 완수하기위해 출근했단다.

출근하면서 생각나는게 너희들 이더구나.

짜식들 오늘은 어느하늘아래서 히히덕 거리고 있을까?

어제는 너희들 전화 기다리느라고 설 잠잤단다.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너무 오래가는구나, 아빠는 무지무지궁금한데

그래도 참고 기다릴란다. 대장님이 하신말씀도 있고 ㅎㅎㅎ

좋은 경험 많이 쌓고 많은 친구 사귀어라. good luck

- 사랑한다 우리 아들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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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07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1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69
16331 일반 오빠 안녕 나 세영 정종원 2005.08.18 174
16330 일반 형에게 최의재 2005.08.18 170
16329 일반 지섭아! 아빠다. 박지섭 2005.08.18 162
16328 일반 지금은 극기 훈련중(?) 정종원 2005.08.18 153
16327 일반 소식없는 아들 진성이에게... [ 김진성 ] 2005.08.18 140
16326 일반 더위야 물렀거라 유우종 2005.08.18 139
16325 일반 진홍아 !!! 김진홍 2005.08.18 190
16324 일반 마니마니 사랑하는 난경아 황난경 2005.08.18 276
16323 일반 최의재 2005.08.18 179
16322 일반 벌써. 시간이 이렇게... 박이랑.범수 2005.08.18 144
16321 일반 나의 아들아 손영광 2005.08.18 153
16320 일반 아들 노래가 그립구먼 김태영 2005.08.18 223
16319 일반 내 동생 잘 있지? 문세환 2005.08.18 175
16318 일반 하늘아~바람아~ 햇살아~ 정아론 2005.08.18 218
16317 일반 무소식이 희소식 김강인 2005.08.18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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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15 일반 기다리도 기다리던 아들아 정종원 2005.08.18 127
16314 일반 보고싶어 탁재훈 2005.08.18 217
» 일반 무소식이 희소식이래 김도완,김주완 2005.08.18 189
16312 일반 쌍문동 삼순이~~ 삼식아~~ 이하얀 이원엽 2005.08.18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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