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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18 00:33

클라이밍

조회 수 230 댓글 0
의준인 너 떠나고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겨레와 실내 암벽장에 다니고 있다.
모르긴 해도 네 실력을 많이 따라 잡았을 것 같은데... 9월에 열리는 암벽대회는 아무래도 네가 불리 할 것 같다. 겨레 역시 많이 향상 됐을 것이고...허나 길고 짧은건 두고 봐야 알겠지만 말이다. 내일 새벽엔 석촌호수에서 의준이와 겨레가 아침운동하기로 약속했다네. 기특해!
엄만 오늘 저녁 올림픽공원에서 소원이와 배드민턴을 쳤단다.
언제봐도 소원인 착하고 예쁜 것 같아. 소원 아주머니가 우리집에 오셔서 책을 3권 빌려 가셨어. 소원이가 독서를 많이 하는 모양이야. 아빠도 소원이가 예쁘다 하시네. 길에서 승훈이도 만났는데,널 많이 보고 싶어 하더구나.엄마 만큼...
오늘도 좋은 밤 되도록 기도하마. 내 생애 최고의 선물님! 활짝 웃어 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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